야후코리아, '윈드슬레이어'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 받아

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kr.yahoo.com)는 하멜린(대표 강대성)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윈드슬레이어'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발표했다.

지난 3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윈드슬레이어'는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의 빠른 움직임, 검과 마법의 절묘한 타이밍의 묘미가 어우르진 게임으로써, 1:1부터 10:10 까지 대전격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액션의 묘미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경험치를 이용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거나 대전격투를 통해서 무기의 숙련도, 무기성장, 캐릭터를 육성시킬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일 수 있다.

특히, 귀여운 애니메이션 풍의 캐릭터에 예쁘고 아기자기한 복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아바타를 만들 수 있으며, 단순한 키보드 조작으로 여러 가지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여성 게이머들도 손쉽게 '윈드슬레이어'를 시작할 수 있다.

야후게임의 한 관계자는 "'윈드슬레이어'가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은 만큼 전국민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다"라며 "그 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게이머 여러분들 덕분에 이번에 좋은 결과를 갖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윈드슬레이어' 공식 홈페이지 (www.windslay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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