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션, 중국은 지금 '오디션' 열풍

이모션(대표 김남철,www.priston.co.kr)은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www.t3.co.kr)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댄스 온라인 게임 '오디션'이 중국에서 누적 회원 5천만 돌파, 동시접속자 40만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을 기준으로 '오디션'은 중국 누적회원 5천만, 동시접속자수 40만을 돌파하고 중국 검색 포털 1위인 바이두(top.baidu.com/game)에서 게임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중국 현지 9you.com을 통해 '징우투안'이라는 명칭으로 서비스 중인 '오디션'은 작년 12월 누적회원 4천만 명 돌파와 동접 25만 명을 기록한지 2개월 만인 올 2월 현재, 누적회원 5천만 명 돌파와 동접 40만명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벅스게임포털을 통해 서비스 중인 '오디션'은 국내에서도 손쉬운 조작법과 생동감 넘치는 춤 동작 등으로 10대에서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이모션 해외마케팅팀의 박재우 팀장은 "'오디션'은 국내와 중국 등 아시아에서 신바람과 춤이라는 컨셉과 손쉬운 사용법을 무기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하고, "중국시장에서 지급되는 이모션 로열티만도 1월에만 5억원을 기록하는 등 매월 20%에 이르는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모션은 '오디션'의 중국 내 인기 상승세가 이러한 추세로 이어진다면 올 상반기 안으로 중국 동접 50만 돌파도 곧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에 힘 입어 아시아 시장에 수출을 다변화해 현재 3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오디션'을 연내 10여 개국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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