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game, 리자드인터렉티브와 새로운 온라인 게임 개발한다
'카드왕 믹스마스터' '란온라인' '천상의 문'을 서비스하고 있는 GF게임(대표 김삼선)은 게임 개발 전문회사 '리자드인터렉티브'(www.lizardinteractive.com)가 개발 중인 게임 '토스온라인'(가칭)과 '토스온라인' 개발 인력 전원을 지난 2월1일 전격 인수했다고 7일 발표했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와 '천도온라인'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 개발사로, GF게임은 리자드 인터렉티브의 '토스온라인'(가칭) 개발 인력 인수로 퍼블리싱과 개발력을 고루 갖춘 게임 전문 회사로 거듭나게 됐다.
현재 70%의 개발이 완료된 액션 온라인 게임 '토스온라인'(가칭)은 3D그래픽을 기반으로 캐릭터가 다양한 맵을 돌아다니며 획득한 퍼즐조각을 퍼즐판에 맞추는 새로운 형식의 게임으로, 올 여름방학 서비스 런칭을 위해 마무리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전세계를 대상으로 판권 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25일, GF게임의 최대주주인 스마트카드 제조 전문회사 KDN스마텍으로부터 15억원을 출자받은 바 있으며 올해 '토스온라인'(가칭) 외에도 추가 게임 자체 개발 및 신규 게임 퍼블리싱에 총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gf게임 홈페이지(www.gfga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