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권호' 돌풍, 회원수 100만 명 돌파

게임포털 한게임은 국내 최초 격투 온라인 게임 '권호'가 오픈 2주 만에 회원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100만 명 돌파로 한게임측은 오는 15일까지 7시부터 10시 사이에 '권호'를 즐기는 모든 게이머에게 경험치를 두 배 제공은 물론 3레벨까지 달성하는 게이머 100명에게 매일 특별 경험치를 추가로 제공하는 '권호 100만 돌파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8레벨을 달성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캐릭터를 추가로 만들 수 있는 특별 기회를 함께 제공해, 게이머들은 '권호'의 다양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이러한 '권호'의 인기 돌풍에 대해 한게임 측은 온라인에서 맛보게 된 격투 게임의 시원한 타격감과 키보드 및 조이패드로 즐길 수 있는 콤보 조작의 묘미가 기존 콘솔 게임 마니아는 물론 격투게임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궁훈 한국 게임 총괄 이사는 "최근에는 게임 내에 초보, 자유, 성인 별로 서버를 구분, 게이머들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전 재미를 배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며 "2월 중에는 도장 시스템을 새롭게 오픈해 온라인 격투 게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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