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스가르드' 상용화 4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넥슨(대표 김정주)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스가르드'의 상용화 4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기간동안 '아스가르드' 캐시 아이템을 구입하는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구매한 결제 전액을 넥슨 캐시로 돌려받게 된다.

또 오는 12일가지 '아스가르드' 게임 내 이벤트인 '루어스 국왕배 수렵대회'가 개최되며 게이머들은 몬스터 사냥을 통해 '모나크' 시리즈 등 희귀한 아이템과 상점호출이용권 등의 캐시 아이템을 얻게 된다. 또 사냥 성적에 따라 특별한 호칭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 내 최고 길드를 뽑는 '최강 길드전'과 같이 진행될 예정. 이번 대회는 오는 15일 1차 예선, 22일 2차 예선전을 거쳐 3월 4일 서버 통합전의 순으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1억 글로드(게임머니)와 최강자의 칭호가 부여된다.

넥슨 관계자는 "4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게이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이머 중심적인 '아스가르드'가 되도록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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