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거상'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 실시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경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거상(gersang.joyon.com)'에서 오는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 게임과 연동시킨 이벤트인 '사랑은 전서구를 타고'를 13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지정된 특정한 사냥터에 접속, 3종류의 임무를 담고 있는 전서구를 전달 받은 다음 이를 수행하면 경험치 및 아이템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서구에 담겨있는 임무는 게이머의 능력에 맞게 수행하면 되며, 각각 20레벨을 위한 초보자 게이머부터 최대 100레벨 이상의 고레벨 게이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첫 번째 전서구는 20레벨 이하 게이머를 위한 임무를 담고 있으며 구미호를 50마리 잡으면 '경험치 15,000 + 초콜릿 10개'를 수령 받을 수 있다. 50레벨의 중수급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하는 두 번째 임무는 독지네 100마리를 잡아야 하는 내용으로 이를 진행하면 '경험치 30,000 + 낡은 칠성검 1개'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고수급인 100레벨 이상의 게이머를 위한 세 번째 임무는 아우타 300 마리를 잡는 것으로서 해결할 경우 '경험치 70,000 + 꼬깔'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무한 반복이 가능하며 참여하는 횟수에 따라 종전보다 경험치 획득이 수월함은 물론 아이템 또한 상당한 수집이 가능해 게이머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이온의 한 관계자는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이지만 반복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은 '거상'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큰 매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짧은 기간이지만 게이머들이 많은 경험치와 아이템을 받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상' 공식 홈페이지(gersang.joy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