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젬파이터' 오픈 베타 서비스 돌입

'젬파이터'가 금일 오픈 베타 서비스에 들어갔다.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13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13일) 발표했다.

오픈 베타 서비스는 13일 1시를 기준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꾸준한 동접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그래텍측은 발겨혔다. '젬파이터'는 온라인 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으로 지난 11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 이후 3차에 걸쳐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해왔다.

오픈 베타 서비스의 시작과 함께 그 동안 설정상으로만 보여졌던 '젬파이터'의 네 번째 직업인 '연금술사'도 함께 공개됐다. 이로서 '젬파이터'의 모든 직업들이 공개 됐으며, '연금술사'는 물질을 재배치하는 능력을 가진 직업으로 몸을 다른 형태의 물건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부 박종하 부장은 "'젬파이터'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무사히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용자 분들의 관심과 조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젬파이터'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면서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갈 것이다. 직접 플레이 해보고 '젬파이터' 만의 재미를 느껴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래텍은 '젬파이터'의 오픈을 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는 행운두배, 랭킹백등, 친구초대 등 5가지이며, 이를 통해 Xbox 360(50대), 노트북(1대), 영화 예매권(840매) 등의 푸짐한 상품을 지급한다.

젬파이터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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