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 게임가족 헌혈 릴레이 참여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만든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www.jceworld.com)가 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게임가족 헌혈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2006년도에는 제이씨엔터테인먼트를 시작으로 게임업체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 등의 자발적 참여로 매달 진행된다.
13일 진행된 이번 헌혈 행사는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모아진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곳으로 전달되게 된다.
평소에도 자주 헌혈을 한다는 제이씨엔터테인먼트 포털개발실의 장용기 팀장은 "2월은 설연휴와 방학 등이 겹쳐있어 헌혈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급감하는 시기라고 들었다"며 "사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수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작은 노력으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행사여서 적극적으로 동참했다"고 말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 김양신 대표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좋은 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씌여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헌혈 행사뿐 아니라 이웃사랑과 건전한 게임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에는 적극 참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한국휠체어농구단 지원에 이어 헌혈 캠페인 진행으로 사회환원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상반기 중에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를 진행예정으로 꾸준히 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