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고객정보 유출 사실이 아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리니지 명의 도용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일은 제3자가 인터넷상의 개인 정보를 도용해 회원을 가입한 것으로 엔씨소프트 측은 현재 거론되고 있는 것처럼 '리니지' 고객의 정보가 유출되거나 도용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일로 개인정보가 도용된 사람의 피해는 의지와 관계없이 '리니지'에 회원으로 가입이 되었다는 사실이며 금전적인 피해여부와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번 일련의 사태가 자사의 명예회손 및 건전한 인터넷 이용환경을 위협하는 것으로 보고 경찰에 적극적인 수사를 요청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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