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바닐라캣' 홍보모델로 홍아름양 선정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 중인 패션 온라인 게임 '바닐라캣'의 홍보모델로 홍아름(19)을 전격 발탁, 게임내 콘텐츠 모델 및 인터넷광고, 잡지, 포스터 등 온, 오프라인 상에서 홍보대사로서 활동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CJ인터넷은 준연예인급 얼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홍아름의 홍보활동을 통해 또래층인 10대에서부터 20대 여성들 사이에 '바닐라캣'에 대한 붐업을 일으키는 동시에, '바닐라캣'의 색다른 콘텐츠로서 게이머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홍아름양은 SBS 진실게임에서 얼짱으로 주목받으며, 네이버 얼짱 검색순위 Top3에도 랭크된 인터넷 스타이자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패션 리더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위 '패션 얼짱'.

'바닐라캣'은 여성을 위한 온라인 패션 게임으로서, 게임을 통해 모델/디자이너/MD 등의 다양한 의상관련전문직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미니게임들을 통해 쇼핑과 커뮤니티 활동 등을 즐길 수 있어 패션에 관심이 많은 10~20대 여성들이 즐기고 있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는 "홍아름양은 10대 여성들 사이의 패션아이콘으로 떠오를 만큼 패션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 패션게임 '바닐라캣'의 홍보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바닐라캣'의 유행통신, 패션메신저로서 홍아름양의 활약이 기대되며, 무엇보다 게이머들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임모델로 활동 영역을 넓힌 홍아름양은 이번 활동과 관련해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고, 게임도 좋아한다. 향후 게임상에서는 물론이고 자신의 미니홈피에서도 '바닐라캣'을 적극 홍보, 온라인패션게임의 홍보모델로서 신선한 모습을 다양하게 선뵐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CJ인터넷은 15일부터 이달말까지 '패션 얼짱 홍아름 따라잡기 1탄 - 홈피를 꾸미자' 이벤트를 진행, 가장 예쁜 미니홈피를 추첨해 예쁜 속옷과 양말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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