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일레븐9 LE' 3월9일 국내 발매 결정

코나미 마케팅 아시아는 온라인 대전이 가능한 PS2용 스포츠 온라인 게임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9 라이브웨어 에볼루션'(이하 '위닝9 LE')을 오는 3월9일 발매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위닝9 LE'는 텍스트 한글화는 물론 실황에 신승대 씨와 해설에 서형욱 씨를 기용하여 현장감을 더욱 높였으며, 전작에서도 등장했던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리그의 실제 클럽팀도 그대로 등장한다.

게이머는 '위닝9 LE' 플레이시 아이디 이용 요금과 각 대표팀 및 클럽팀 사용 기간에 따라 요금을 지불해야하며, 대회 모드 참가 비용은 무료이다. 아이디 이용 요금은 7일 이용권이 1,000원, 30일 이용권이 3,000원이며 한국 대표팀 이용료는 7일 1,000원, 30일 2,000원이다. 유럽의 클럽팀은 A(이탈리아 리그), B(스페인 리그), C(네덜란드 리그+개별 라이센스팀)로 나뉘어지며 A와 B팀 이용료는 7일 2,000원, 30일 6,000원, C팀은 7일 1,000원, 30일 3,000원이다.

코나미 마케팅 아시아의 한 관계자는 "3월9일부터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꿈의 대전'을 실현시켜주는 온라인의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위닝9 LE'는 오는 3월9일 발매되며 가격은 52,000원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