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 크로스파이어 Xpress 3200 발표
ATI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조영덕,www.ati.com/kr)는 자사가 개발한 신제품 '크로스파이어 Xpress 3200' 칩셋(이하 'Xpress 3200')을 선보인다고 2일 발표했다.
멀티 GPU 게임 환경을 위해 개발된 크로스파이어 'Xpress 3200'는 강력한 오버 클러킹 성능과 함께 AMD 기반의 PC 메인보드에서 보여주는 최대의 안정성이 특징.
크로스파이어 'Xpress 3200'은 듀얼 X16 PCI 익스프레스 칩 중의 최초 제품으로 '레이디언 X1900XTX'와 같은 고급 그래픽 카드뿐 아니라 '레이디언 X1600'과 같은 중급 제품을 선택할 때도 최고의 가속 성능을 발휘하며 멀티 GPU 게임 플랫폼에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본 쿨링 환경(stock cooling)과 기본 전압 하에서 최대 60%까지 오버 클러킹이 가능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내구성이 우수하며, 수치를 사용자가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수치로 세팅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2월22일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개최된 'Xpress 3200 제품발표 기자간담회'에서는 ATI 코리아 강성근 전무, AMD 코리아 나동용 부장, 그리고 ATI의 윌리엄 쌰오 칩셋 마케팅 매니저가 직접 참여해 'Xpress 3200'의 성능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ATI 코리아의 강성근 전무는 "앞으로도 그래픽 칩셋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 이에 따라 ATI도 칩셋 마케팅쪽으로 꾸준히 투자할 예정이다. 경쟁사와의 대결에서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Xpress 3200' 개발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 AMD 코리아의 나동용 부장은 'Xpress 3200'에 호환되는 자사의 메인보드를 설명하며 "AMD의 제품들은 ATI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와 완벽한 조화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ATI와 AMD는 서로의 플랫폼에 걸맞는 최신 기술을 가진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Xpress 3200'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ATI 크로스파이어 'Xpress 3200'의 자세한 정보는 ATI 홈페이지(www.at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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