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모바일에서도 '권호' 열풍 이어진다

NHN(대표 최휘영)는 온네트(대표 홍성주), KTF(대표 조영주)와 제휴를 맺고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전 격투 온라인 게임 '권호'의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발표했다.

KTF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 'GPANG(지팡)'(www.gpang.com)을 통해 선보이는 '권호 모바일'은 게이머가 무예 최고의 경지인 권호(券豪)가 되기 위해 무인들의 도시 천무성에서 벌이는 도전 과정을 기본 시나리오로 한 싱글 대전 게임이다.

게이머는 태권도, 무에타이, 태극권, 팔극권 4종의 무술을 보유한 8명의 남녀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고 권호모드, 대련모드, 수련모드 등 다양한 방식의 게임모드를 통해 실감나는 격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권호 모바일'은 온라인 '권호'에서 느낄 수 있는 격투 게임의 핵심 요소인 타격감과 콤보키 조작의 재미를 완벽하게 구현해, 게이머가 휴대폰을 통해 무술 대전 게임의 진정한 손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HN의 한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 '권호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 게임 못지 않는 화려한 타격 이펙트 및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선보여 이미 콘솔 및 온라인을 통해 검증 받은 정통 무술 게임의 재미를 모바일 게임에서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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