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컴온베이비' 방송 리그 성황리에 개최
손오공(대표 최신규)은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코믹 레이싱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의 리그전 온게임넷 '아침에 주스배 솔로탈출 컴온베이비'와 퀴니 '롯데 칸쵸배 컴온베이비 최강자전'이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우유 공식후원으로 진행되는 온게임넷 '아침에 주스배 솔로탈출 컴온베이비' 리그는 '컴온베이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한 600여 명의 대학생 중 최종 선발된 6명의 게이머들이 경기에 참여했다. 삼성 코엑스몰 메가스튜디오에서 게임전문MC 이동진과 개그맨 신동수의 진행으로 남성게이머와 여성게이머의 서바이벌 미팅 형식의 리그전으로 진행됐다. 개인전(1ROUND)의 순위로 파트너를 선택한 후 커플전(2ROUND)를 통해 가장 많은 합계 점수를 획득한 커플이 그 주의 우승자가 되는 방식이다.
경기결과 1위 커플은 우민근(26세,국민대)군과 김란희(23세,성균관대)양이 우승을 차지 하였으며 50만원의 데이트 자금과 다음회 자동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롯데제과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퀴니 '롯데 칸쵸배 컴온베이비 최강자전'은 '컴온베이비' 홈페이지에 리그전 참가를 신청한 2,000여 명의 신청자 중 선발된 24명의 게이머들이 경기에 참여했다. 개그맨 이수근과 게임전문MC 곽현화의 진행으로 롯데월드 엠트렉 스튜디오에서 현장을 찾은 1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됐다.
리그전은 총 24명의 참가자가 총 3개조로 나뉘어 3번의 예선전을 통해 각 1, 2등 총 6명을 가리고, 예선에서 탈락한 총 18명의 게이머중 패자부활전인 뺨때리기를 통해 부활한 2명을 포함, 총 8명이 최종라운드 결선을 다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승전은 팡팡주주파크 맵에서 진행되었으며 경기결과 1등엔 지해용(16세,경기도 여주군)군, 2등 조혜린(12세, 서울 노원구)양, 3등 이윤근(15세 경기 고양시)양이 각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1주차 우승자 지해용군은 최종회의 12회 최강자전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되었으며, 최종회 우승자의 상금은 200만원에 달한다.
'롯데 칸쵸배 컴온베이비 최강자전'은 게임전문채널 퀴니를 통해 3월28일 저녁 7시에 첫 방송되며, '아침에 주스배 솔로탈출 컴온베이비'는 온게임넷을 통해 3월30일 저녁 6에 중계되어 '컴온베이비'의 즐겁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컴온베이비' 리그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컴온베이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리그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컴온베이비' 공식 홈페이지(www.comeonbaby.co.kr)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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