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K, Xbox360 전투기 시뮬레이션 게임 'Over G' 발매 결정

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이하 CGK)는 일본의 타이토社에서 개발한 Xbox360용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 'Over G(오버 지)'를 오는 4월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Over G'는 '플레이어가 컨트롤하는 것은 전투기가 아닌 파일럿'이라는 컨셉 아래, Xbox 360이기에 가능한 실사를 방불케 하는 그래픽과 실제 파일럿이 느끼는 중력(G)의 압박까지 재현해 낸 극한의 리얼리티가 특징인 게임.

실제 현역에서 활동한 베타랑 파일럿의 철저한 감수아래 F-15E 스트라이크 이글, F-16C 파이팅 펠콘, F/A-18C 호넷, Su-27 플랭커, Mig-29A 풀 크럼, F-117A 나이트 호크 등 현대 공군력을 대표하는 최신예 전투기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hack'의 시나리오 라이터와 '프론트 미션'의 일러스트레이터 등 일류 크리에이터가 개발에 참가하여 스토리 성을 대폭 강화, 탄탄한 시나리오로 구성된 60여개 이상의 싱글 플레이 미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Xbox Live를 통해 최대 8인까지 온라인 대전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인터넷 랭킹을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다.

CGK의 게임사업을 총괄하는 구창식 이사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최첨단 플랫폼이자 차세대기 중 가장 먼저 발매되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Xbox360에 참가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Over G'는 그래픽, 사운드, 게임성, 방대한 게임 볼륨, 온라인 멀티 플레이 지원까지, 모든 부분에서 Xbox360이라는 고성능 하드웨어에 걸맞게 제작된 작품인 만큼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팬들은 물론, Xbox360의 성능을 만끽하고픈 게이머에게는 놓칠 수 없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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