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라이, '그라센' 프리 오픈 테스트 돌입
위플라이 엔터테인먼트(대표 주영흠)는 자사가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센'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3월31일부터 4월3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31일) 밝혔다.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임모탈 종족이 추가되어 종족간 대규모 PvP가 가능해 진다. PvP의 도입으로 인해 게이머들의 커뮤니티도 더욱더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전술적 플레이의 중요성도 부각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30 레벨 이상일 때 사용 가능한 기사단 스킬도 대폭 추가 되어 더 많은 볼거리를 기대할 수 있다. 각기 다른 기사단원들의 조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다양해지며, 게이머는 독특한 자신만의 기사단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단순했던 퀘스트에서 벗어나 전쟁 시나리오 퀘스트, 미스터리 퀘스트 등이 포함되어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더불어 군시스템이 추가 되여 진정한 대규모 전투가 가능해 진다. 군 시스템이란 최대 128개의 기사단이 파티를 맺어 진행하는 개념으로, 타 게임에 등장하는 길드나 혈맹과 그 의미가 같다.
위플라이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에는 지금까지 나타난 게이머들의 불만 및 건의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취합하여 한층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게이머들의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세심하게 검토,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그라센' 홈페이지(www.gras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