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05년 최종 결산 실적 발표
게임빌(대표 송병준,www.gamevil.com)은 2005년 최종 결산 실적을 4일 발표했다.
게임빌은 지난 해 매출액 81.7억(전년 대비 55% 증가), 영업이익 16.8억(전년 대비 164% 증가), 당기순이익 15.7억(전년 대비 141% 증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놈투' '2006프로야구' '삼국쟁패' '물가에돌튕기기2' 등 시리즈물로 정착된 게임빌 고유의 창작 브랜드 게임 위주의 브랜딩 전략이 지난 해 이익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게임빌은 올해에도 이와 같은 모바일 플랫폼에 적합한 신규 창작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창작 게임의 브랜딩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더불어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이 게임들은 모바일 네트워크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실시간 네트워크 대전 방식을 적용하는 등 기술적으로 한 단계 발전된 수준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 135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게임빌은 최근 미주 지사를 설립하며 공격적인 해외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