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요정 '샤라포바'가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했다.

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 www.nexonmobile.com)은 샤라포바를 주인공으로 한 테니스 모바일 게임 '샤라포바 테니스'를 최근 KTF 멀티팩을 통해 출시했다.

'샤라포바 테니스'는 유럽에서 활동 중인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 아이플레이(I-Play, www.ipay.com)가 2005년 하반기에 개발한 게임으로, 모바일 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빠른 스피드와 원활한 캐릭터 움직임을 보여 주는 것이 특징.

게임은 전세계 테니스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을 노리는 '캐리어투어' 모드와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빠른 시작' 모드 2종류가 있으며 '캐리어투어' 모드에서는 퍼시픽 오픈, 유럽피안 챌린지, 브리티쉬 오픈, US 오픈 등 총 4개의 메이저 대회를 치룰 수 있고 '빠른 시작' 모드에서는 바로 테니스 경기를 실행할 수 있으며 단식 및 복식 경기 종류, 난이도, 셋트 수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복식 경기는 인공지능 플레이어와 한 팀이 되어 경기를 치른다.

'샤라포바 테니스'는 KTF 멀티팩에 접속해 '게임 > 스포츠/레이싱/레져 > 올림픽/테니스/복싱 기타스포츠 > 샤라포바 테니스'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다운로드 금액은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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