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엑스틸 클랜 대항전' 금일 첫방송 실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을 통해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엑스틸'(exteel.plaync.co.kr)이 5일부터 한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온게임넷을 통해 '모두의 리그, 엑스틸 클랜 대항전'을 방송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지난 3월17일부터 23일까지 '엑스틸' 홈페이지를 통해 총 8개 팀(天飛上/天fly/지구정복/지구수호/카오스1/카오스2/AKA1/AKA2)을 선발한 '엑스틸'은 이 중 4팀을 대상으로 지난 3월31일 온게임넷 스튜디오에서 8강전 1차 경기를 치뤘다.

8강전 1차 경기는 '天飛上 vs 지구정복'이 2:1로, '카오스1 vs AKA1'이 2:0으로 경기를 마쳐 天飛上과 카오스1팀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8강전 2차 경기는 남은 4팀을 대상으로 오는 7일 같은 장소에서 오후 2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방송 및 영화 등과 함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플레이엔씨는 5일부타 18일까지 플레이엔씨에 신규 가입하고 대표 닉네임을 생성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화전문 웹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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