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씽 온라인'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
KTH(대표 송영한)는 마나어뮤즈먼트(대표 김민삼)가 개발하고 자사의 포탈 사이트 '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씽 온라인'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씽 온라인'은 사람이 직접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신나는 배경 음악과 함께 도심지, 동네, 경기장 등 다양한 코스를 경주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으로 점프, 트릭 등 역동적인 액션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테스트 기간동안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게이머 편의성 및 서버-클라이언트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KTH의 이승재 PM은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신개념 레이싱 게임을 선보이게 됐다"며 "'씽 온라인'의 참 맛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H는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씽 온라인' 홈페이지(x.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