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야심작 'R2' 게이머들에게 전격 공개
NHN게임스가 개발하고, NHN(대표 최휘영) 이 서비스하는 'R2'가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게이머들의 심판대에 오르게 된다.
4월19일 부터 NHN게임스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R2'의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가 시작된 것. NHN은 이번 'R2'의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위해 티져사이트(r2.hangame.com)를 오픈하고 이곳을 통해 약 5천명 규모의 테스터 요원을 모집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실시되는 'R2'의 첫 테스트에서는 우선 2개의 영지와 13 개의 스팟이 공개돼, 게이머들은 길드 스킬 트리 및 공명의 포상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스팟 점령을 위한 화려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길드 중심의 공성전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R2'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해진 시간에 전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동시 공성전, 스팟 점령전을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고도의 전략전술을 통한 대규모 전투의 스릴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