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온라인', 일본 열도 점령에 나서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6일 일본 법인 엠게임 재팬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영웅 온라인(hero.mgame.jp)'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오는 4월 7일부터 돌입한다고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한국내의 대표적인 무협작가인 금강, 초우 등이 직접 시나리오에 참가, 탄탄한 스토리로 무협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있는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특히 이번 일본에서의 '영웅 온라인'은 한국에서도 익히 알려진 일본 인기만화 '건담', '이누야샤', '세일러문' 등에 출연했던 일본 유명 성우 4명이 대거 캐스팅돼 게임 내 메인 캐릭터와 시스템 음성 녹음에 참여해 일본 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웅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손승철 사장은 "한국과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웅'이 일본 게이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앞으로 계속 진화해나갈 '영웅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를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