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온, '온라인 영웅전설6' 유료 서비스 사용자 1만 명 돌파

아루온게임즈(대표 신유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용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온라인 영웅전설6'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10일만에 유료 사용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온라인 영웅전설6'는 패키지 게임인 '영웅전설6'를 온라인에서 인증을 받은 후 게임을 다운로드 하면서 게임을 즐기는 방식으로, 플레이 방식은 패키지 게임과 같으나 CD가 아닌 인터넷을 통해 게임을 즐긴다는 것이 특징인 게임. 이 게임은 정식 서비스 당일 다운로드 이용자 폭주로 인한 트래픽 과다 및 네트워크 오류 등의 문제점으로 한동안 게이머들에게 항의를 받기도 했으나, 최근 완성도 높은 한글화와 게임성으로 유료 사용자 1만 명을 넘어서게 됐다.

아루온게임즈 한 관계자는 "'영웅전설6'를 사랑해 주시는 게이머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웹 서비스와 고객 서비스를 더욱 보완해 '영웅전설6'을 찾아주시는 게이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영웅전설6'는 서장은 튜토리얼 과정으로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영웅전설6' 홈페이지(www.aruon.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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