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블던', 3시간동안 PC방을 무료로 이용하세요

엔덴게임즈(대표 조병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테니스 온라인 게임 '겜블던'이 전국 120여개의 메트로 PC방과 제휴를 맺고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PC방을 통해 새로운 신규 가입 유입과 더불어 여러명이 함께 게임을 즐기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 '겜블던'의 특성을 십분 발휘하기 위해 진행 된 프로모션이다.

이번 PC방 프로모션은 그동안 단순히 PC방을 통해 아이템을 주거나 선물을 주는 방식이 아닌 메트로 PC방에서 '겜블던'의 신규 회원 가입을 할 경우 10 게임을 플레이하면 그 자리에서 3시간의 PC방 무료이용권을 주는 프로모션, 또한 플레이 시 게이머에게 2배의 포인트를 지급해 추가 혜택을 주는 등 PC방 업주와 게이머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주는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엔덴게임즈의 임재청PM은 "즉각적인 효과가 입증되는 PC방과의 제휴를 폭넓게 가져갈 생각"이라며,

"게임업체와 PC방 업주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