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마스터오브판타지'하고 에버랜드 놀러가자

버디버디 주식회사(대표 황지윤)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마스터오브판타지'(www.mafan.co.kr)에서 10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1,200장의 자유이용권을 600명에게 증정하는 '에버랜드 개장 30주년 기념 공동이벤트'를 삼성에버랜드 주식회사와 함께 진행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976년 국내 최초의 가족공원인 '자연농원'을 시작으로 국내 레저, 서비스 문화의 심지에 불을 당긴 '에버랜드 리조트'의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 게이머는 이벤트 참여시 당첨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자유이용권 2매와 교환할 수 있는 당첨권을 이메일로 실시간으로 전송하여 에버랜드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버디유저, 그리고 '마스터오브판타지'를 즐기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이벤트 페이지(mafan.buddybuddy.co.kr)를 통해 퀴즈와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행사기간 내 매일 한번씩의 총 21회에 걸쳐 도전할 수 있다.

버디버디의 이승우 상무는 "2000만의 온라인네트워크 버디버디를 통해 서비스 중인 '마스터오브판타지'와, 지난 사반세기 동안 한국의 레저문화를 선도해 온 에버랜드와의 뜻 깊은 공동 이벤트를 갖게 되었다"며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봄나들이 발걸음이 한층 가벼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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