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코리아,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7' 차세대기로 발매한다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의 레슬링 게임 최신작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7'을 PS3, PS2, PSP, Xbox360의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매력적인 레슬링 콘텐츠인 World Wrestling Entertainment(WWE)를 비디오 게임으로 출시한 2000년 이후, 'WWE 스맥다운' 및 'WWE 스맥다운 대 로우'는 전세계에서 1650만의 판매고를 올리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올 겨울에는 차세대 비디오 게임 기기 시장에도 데뷔하게 된다.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7'은 새로운 기능을 대거 도입해 WWE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더욱더 강렬한 수퍼 스타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링뿐 아니라 링 밖과 관중석 일부까지 확장된 각종 주요 지점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 관중이 가진 물건을 이용해 상대방을 가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링과 주변 지역을 벗어나 관중과 더욱 근접해서 상대방과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새롭게 도입된 연속 동작 기술, 여러 갈래로 진행이 가능한 보강된 시즌 모드, 아날로그 콘트롤 시스템을 통한 직관적인 이동과 동작 등, 게임 플레이 역시 한 단계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THQ의 퍼블리싱 담당 수석 부사장 켈리 플록은 "지금까지 너무나도 성공적이었던 'WWE 스맥다운 대 로우' 브랜드를 차세대 기기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세계 최고의 레슬링 비디오 게임 브랜드를 퍼블리싱하는 회사로서 THQ는 차세대뿐만 아니라 기존 비디오 게임 기기와 휴대용 기기로도 지속적으로 WWE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7'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THQ 홈페이지(www.th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