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상용화 첫 달 실적 45억 돌파

YNK 코리아(대표 윤영석,www.ynkkorea.co.kr)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상용화 이후 첫달 실적이 45억 6천만원(V.A.T 포함)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YNK 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로한'은 사전예약 이벤트만으로 실적 약 20여억원을 기록하며 순항을 예고했으며, 이미 발표된 대로 첫 달 예상 목표액 40억원을 무난히 넘어섰다.

YNK 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중국발 해킹 및 명의 도용 방지를 위해 게이머들에게 실명인증이라는 안전하지만, 불편한 절차를 도입한 상황에서 얻은 결과라 매우 고무적"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로한'을 지켜주신 고객분들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YNK 게임즈 이준원 해외사업팀장은 "그간 게임 퍼블리싱 때부터 구축한 노하우와 해외 네트워크는 조만간 일본을 필두로 각국에서 국내 못 지 않은 실적으로 국가에 보답할 자신이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YNK 게임즈는 흡혈용족 '데칸' 및 '자유대련지역' '추가 맵구성' '스타일링 샾'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4월 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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