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레이싱 게임 비켜라! 'XL1' 오늘 오픈베타 실시

XL게임즈(대표 송재경)가 개발하고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에서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XL1'(xl1.pmang.com)이 금일(18일) 오후 3시부터 오픈 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XL1'은 레이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주는 게임으로, 사실적인 물리엔진과 콘솔 레이싱 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 기술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 수제 스포츠카인 '스피라' 포함, 총 30 ~ 40여 종의 차량을 선택할 수 있으며, 속도감을 중시한 '항구A트랙' 등 새로운 스테이지도 추가됐다.

또한, 자신의 차량을 꾸밀 수 있는 '튜닝', '데칼' 시스템과 드라이버와 스태프를 육성하고 고용하는 인재 시스템 등을 통해서 레이싱 외적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네오위즈 게임사업부 김동화 부장은 "'XL1'은 간단한 키 조작만으로도 실감나는 레이스를 느낄 수 있다"며 "'XL1'을 통해서 온라인게임에선 느낄 수 없었던 속도감과 사실적인 게임성을 충분히 느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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