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엑스트림', 오는 5월 중국시장 공략나서

엔채널(대표 황규형)은 자사가 2005년 초 중국 북경 내에 설립한 '엔채널차이나'社를 통해 자사와 더소프트(대표 남건)가 공동 개발한 액션 레이싱 온라인 게임 '아크로 엑스트림'을 5월부터 중국에 선보인다.

'아크로엑스트림'은 'FPS' 장르와 '레이싱' 장르를 혼합한 새로운 형태의 레이싱 온라인 게임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다양한 무기로 상대 차량을 공격하는 액션 레이싱 온라인 게임. 현재 국내에서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 8명이 함께 대전하는 레이싱 시스템은 관계자들에게 색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규형 엔채널 대표는 "국내는 물론 중국 게임 시장에서도 '아크로엑스트림'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북미 지역과 유럽에서도 게임 계약 상담이 끊이지 않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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