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의 열기를 집에서..'2006 피파 월드컵' 출시
EA코리아는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독점 권리를 받은 유일한 월드컵 공식 게임, '2006피파월드컵'을 자막과 음성을 한글화해 24일 발매했다.
이번 '2006피파월드컵'은 피파 시리즈 중 최초로 '북한' 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총 127개국 국가대표팀을 선택해서 지역 예선부터 월드컵 결승전까지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또한 EA의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박지성, 이영표, 박주영 등 한국 축구 스타를 비롯하여, 다양한 국가의 유명 선수들을 거의 실제와 흡사한 외모로 만날 수 있으며, 선수들의 특유의 드리블 및 슈팅, 골 세러 모니 등을 세밀하게 표현해서 타 게임에서 느껴보지 못한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
한편, EA코리아는 대한민국 대표팀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며 발매일인 4월24일부터 6월10일까지 월드컵 첫 골을 장식할 태극 전사를 점쳐보는 이벤트를 벌인다.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2006피파월드컵'게임을 구매한 후 온라인 고객등록을 하고 공식 홈페이지(www.ea.co.kr)에서 참가하면 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42인치 PDP', '캠코더', '아이팟' 등의 선물이 증정된다.
'2006피파월드컵'은 4월24일 PC(3만6천원), XBOX360(4만 9천원)으로, 5월2일 PS2(4만5천원)로 발매되며, PSP는 5월 말 출시될 예정이다. 또 모든 플랫폼이 완전 한글화되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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