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독특한 롤플레잉 '풍류공작소' 1차 클로즈 베타 실시
KTH(대표 송영한)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고,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류공작소'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총 99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브레헨 문명'의 '사냥 직업군'과 '채집 직업군'에 대한 플레이만 가능하며, 게임의 설치와 접속 등 <풍류공작소>의 기본적인 시스템에 대한 테스트가 집중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또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 중 1일 1회 이상 접속한 게이머에게는 모자, 상의, 하의, 장갑, 신발, 쌍절곤 등 총 6종으로 이뤄진 '이소룡 오마주' 세트 중 한 부분을 받을 수 있는 '아이템 교환권' 2장이 지급되며, 2차,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에도 각각 2장씩 받을 수 있어서 모든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는 오픈베타에서 이 카드들을 사용해 '이소룡 오마주' 세트를 완성시킬 수 있다.
한편, KTH에서는 오는 4월29일 오후 2시 압구정동에 위치한 '팝그린 호텔'에서 1차 클로즈베타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한 '풍류공작소' 게이머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KTH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터들에 의해 제기되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청취해 게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