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즈, '매직히어로 슐' 5월3일부터 KTF 통해 서비스 실시

엔타즈(대표 김현수)는 참텔레콤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매직히어로 슐'을 KTF를 통해 오는 5월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27일 밝혔다.

'매직히어로 슐'은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40여명의 캐릭터와 300여장에 달하는 빼어난 일러스트의 카드로 구성된 트레이딩 카드 게임으로, 자신의 카드와 상대방의 카드를 한 장씩 내면서 대결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게이머는 시나리오 모드와 무한 대전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인간, 엘프, 오크, 언데드, 악마 등 다섯 개 종족들과의 카드 배틀을 펼치며 각 종족의 보스와의 전투에 승리하게 되면 특수카드 '슐'을 얻을 수 있다.

엔타즈의 한 관계자는 "카드 배틀 방식인 '매직히어로 슐'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장르다"며 "자신만의 서사시를 작성하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매직히어로 슐'은 5월3일부터 'KTF 멀티팩 > 자료실 > 게임 > 퍼즐/퀴즈/보드 > 매직히어로 슐'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2,000원이다.

한편, '매직히어로 슐'을 미리 플레이 해볼 수 있는 무료 체험판도 현재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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