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사커'의 우희용씨, 풀햄 구단 공식 홍보 대사로 선정

소닉앤트(대표 장상옥)는 자사가 개발 중인 축구 온라인 게임 '익스트림사커'의 라이브액션 캡쳐와 프로모션 동영상 제작에 참여한 세계적인 축구 프리스타일러 우희용씨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풀햄 구단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희용씨는 내달 7일에 있을 풀햄과 미들즈버러 경기의 킥오프 직전과 하프타임 때 환상적인 축구 묘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희용씨는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 챔피언으로, '익스트림사커'의 더욱 실제적인 프리스타일 축구 모션을 연출하기 위해 라이브액션 캡쳐를 촬영하고 '익스트림사커'의 홍보대사도 도맡아 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이영표 선수(토튼햄)의 팀 동료인 로비 킨, 저메인 데포와 함께 영국 BBC 방송 '매치 오브 더 데이' 프로그램과 나이키 등 광고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고 있다.

소닉앤트의 한 관계자는 "조만간 우희용씨가 '익스트림사커'의 홍보 및 개발과정을 보기 위해 다시 한 번 방문할 예정이다."라며 "최대한 사실적으로 우희용씨의 모션을 게임 내 담아 게이머들에게 보다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희용씨가 출연한 프로모션 동영상은 '익스트림사커' 홈페이지 (www.exsoccer.com)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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