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온라인', 한국 국가 대표 최종 엔트리 발표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노아시스템(대표 박재덕)과 공동 개발하여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나이트 온라인'(www.knightonline.co.kr)의 국가 대항전에 참여할 한국 국가 대표 최종 엔트리를 25일 발표했다.

'나이트 온라인'의 월드 챔피언십은 '나이트 온라인'이 서비스되고 있는 국가들이 참여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서, 지난 2004년에는 한일전을 시작으로 2005년에는 '동북아 최강자전'으로 대회 규모가 확대됐다. 올해는 미국이 추가되어 4개국이 참여하여 글로벌 게임의 면모를 과시하며 온라인 세계 4강의 전쟁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엠게임에서는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4개국의 특징과 전력을 분석하여 발표했다. 올해도 역시 한국의 우승이 유력하며, 신생 참가국 미국의 선전을 예상했다. 2회 우승에 빛나는 한국은 개인기와 컨트롤이 뛰어난 공격 위주의 팀이며 수비 역시 수준급이라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평이다.

한국의 사령탑을 맡은 이상민 PM은 "예년에 비해 각국의 능력이 평준화되어 우승국을 쉽게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다. 2회 우승에 빛나는 한국을 비롯한 어느 팀도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이다"라며 "세계 4강이 펼치는 전사들의 몸짓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이번에도 한국이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이트 온라인' 홈페이지(www.knigh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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