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SUN' PC방에 파격적인 대우를 제공

웹젠(대표 김남주,www.webzen.com)은 자사가 개발하고 지난 24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이하 SUN)의 가맹 PC방에 대해 다양한 우대정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SUN 가맹 PC방을 등록하면, 최대 20%의 추가 경험치를 제공 및 게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정책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웹젠의 홍요한 SUN 사업부장은 "현재 PC방 업계의 침체는 장기적으로 게임업계에도 위협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번 가맹 PC방에 대한 파격적인 우대정책을 통해 게임업계와 PC방 업계가 상생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웹젠은 이번 가맹 PC방 우대정책 일환으로 5월30일부터 한 달여간 대규모 경품과 함께 'PC방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UN' 공식 홈페이지(www.sun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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