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레이서', 튜토리얼 모드 등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시티레이서'에 초보자들을 위한 튜토리얼 모드와 신차 2종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튜토리얼은 0km에서 500km 이내의 주행거리를 가지고 있는 게이머들에게 도움이 되는 항목을 게임 상에 넣음으로써, 초보 게이머의 편의를 돕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시티레이서를 하는데 필요한 퀘스트에 대한 설명이나 게임방식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면서도 보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또한, CTR-S5의 디자인이 변경된 차량인 'CTR-S6'과 가속도와 코너링이 뛰어난 다운힐 전용 머신인 'SPR-SP'도 추가됐다.

이 외에도 차량에 꾸밀 수 있는 데칼 아이템과 레이싱을 즐기면서 획득할 수 있는 드롭 아이템도 2개 추가 됐으며, 이 중 드롭 아이템은 상점에서는 구입할 수 없고 오직 레이싱에서만 획득할 수 있다.

현대디지털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게이머들께 더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곧 테스트 서버를 통하여 공개 될 예정인 길드 전에도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티레이서' 공식 홈페이지(www.ctracer.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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