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어프'에 매일 출석하고 100% 당첨 선물 받자

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어드벤처 온라인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26일부터 실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튜토리얼 모드와 동영상으로 먼저 공개된 신규 맵 '베링푸스'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달리기 이벤트, OX 퀴즈 이벤트, GM과의 대결 등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어프' 오픈일에 맞춰서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먼저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튜토리얼 모드를 완료하면 아이템 선물과 함께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 2매를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신규 맵에 접속해서 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에게 아이템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MP3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테스트가 진행되는 6월4일까지 총 10일 동안 매일매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일 출석한 개근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XBOX360 1대와 PSP 5대를 증정한다.

액토즈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오픈에 맞춰서 홈페이지 개편 및 다양한 신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어프'의 재미도 느끼시고 준비한 선물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프'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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