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신야구' 바다 위의 구장 '그린 아일랜드' 공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야구 온라인 게임 '신야구(newbaseball.co.kr)'에 바다 위에 지은 구장 '그린 아일랜드'를 업데이트 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야구'의 '그린 아일랜드'는 세계 최초로 바다 위에 지어진 자연 친화적인 야구 구장으로 외야 펜스가 넓어 투구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됐다. 또 바다가 주는 시원함 속에서 경기를 진행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외에도 바다 위에 지어진 구장답게 곳곳에 야자수가 자리잡고 있고, 전광판이 있는 구장 뒷편에는 시원한 폭포수가 위치해 볼거리도 한층 풍부해졌다.

한빛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바다 위에 펼쳐진 '그린 아일랜드' 구장에서 많은 게이머들이 시원한 재미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야구'는 독특한 구장과 영웅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야구' 홈페이지(newbaseb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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