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온라인' 국가의 명예를 건 '월드 챔피언십' 개시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자사와 노아시스템(대표 박재덕)이 공동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 한, 중, 일, 미 총 4개국의 국가 대항전인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개막은 한국 시간을 기준으로 저녁 8시에 게임 내, 루나 게이트가 열리는 것으로 시작되고, 서버는 개막 2시간 전인 6시부터 오픈 한다. 개막 첫 전쟁은 30일 현재 약체로 꼽히는 중국과 신생 미국이며, 31일에는 2회 우승에 빛나는 한국과 조직력을 앞세운 일본의 전투가 열린다.
나이트 온라인의 '월드 챔피언십'은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각각 총 2번의 전투를 치르게 된다. 전쟁에 참여하는 캐릭터들에게는 70레벨, 플러스 능력치 포인트, 스킬 포인트, 노아('나이트 온라인' 내의 게임머니) 2억이 제공되며, 중국과 미국,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통해 이긴 국가가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엠게임의 한 관계자는 "'나이트 온라인'의 '월드 챔피언십'은 게이머들에게는 월드컵 못지않게 중요한 행사"라며, "서비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모두를 응원하겠지만 가능하면 한국이 선전해 우승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이트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knigh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