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크로니클5' 정식 서비스 돌입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지난 2003년 10월부터 계속된 '혼돈의 연대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크로니클5 피로 맺은 결의'(이하 크로니클5)를 6월1일 정식 업데이트하고 관련 이벤트와 함께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크로니클5'에서는 새롭게 변경된 혈맹시스템과 다양한 신규 스킬, 방어구, 액세서리 등이 추가되며, 대형 레이드 몬스터, 신규 몬스터, 새로운 던전 및 사냥터가 추가되어서 '리니지2'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자신의 캐릭터의 성을 바꿀 수 있는 성별전환 이벤트가 6월1일부터 8일까지의 신청기간을 거쳐 6월9일부터 한 달여간 진행되며, 새로 업데이트 된 영지를 손쉽게 돌아볼 수 있는 '1,000 아데나의 행복 게이트 키퍼 서비스'가 6월1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된다.

또한 6월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새로운 계정을 생성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10일 100시간의 무료체험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혼돈의 연대기'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크로니클5'가 무사히 테스트를 끝내고 본 서버에 업데이트되어서 기쁘다"며, "그동안 부족했던 지형들과 새로운 몬스터, 그리고 방대한 스토리의 결말을 볼 수 있는 이번 업데이트에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www.lineage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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