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와 MS, 차세대게임기와 신차의 만남

볼보자동차의 신차 '볼보 스포츠 에스테이트 V50'과 마이크로스프트의 차세대게임기 'XBOX360'이 만났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볼보 스포츠 에스테이트 V50'에 'XBOX360'을 설치한 데모카 'XBOX 롤링 콘솔'로 전국을 순회하는 이색 마케팅을 시작한 것.

금일(1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하이해리엇 야외광장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XBOX 롤링 콘솔'은 '볼보 스포츠 에스테이트 V50'의 트렁크 공간에 대형 LCD 스크린 3대와 'XBOX360'을 설치한 것으로 외관 또한 'XBOX360'의 이미지로 치장되어 있으며 일정한 주차 공간만 확보되면 스크린을 펼쳐 즉석 게임 리그를 진행할 수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경기와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를 돌며 '볼보 스포츠 에스테이트 V50'과 'XBOX360'을 홍보할 예정이며, 특히 2006 독일 월드컵 기간 중에는 야외 응원이 진행되는 응원 장소를 중심으로 도심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볼보 자동차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 이색마케팅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에게 V50의 실용성과 젊은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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