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언제 어디서나 보스몬스터를 만나보세요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귀혼'에서 보스몬스터를 소환해 싸울 수 있는 '보스몬스터 마을 습격 사건' 이벤트를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6월1일부터 6월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청음표국 마을에서 매일 저녁 8시에 돼지 십이요해, 닭 십이요유, 원숭이 십이요신 등의 보스 몬스터가 출현하는 것으로, 게이머는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일반 보스 몬스터보다 3배의 높은 체력을 가진 보스 몬스터들을 사냥할 수 있다.

또한, 게이머들은 보스 마물을 소환할 수 있는 소환 부적 아이템으로 일반 맵에서 보스 몬스터들을 직접 소환하여 사냥할 수 있으며, 게이머는 한 필드에서 최대 2마리 보스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다. 단, 보스 몬스터보다 공력이 11레벨 이상 낮으면 소환이 불가능하다.

특히 보스 몬스터를 사냥할 경우 봉인 장비, 보스 마물 부적 등의 아이템과 게임 머니가 주어지며, 소환된 몬스터를 모두 잡으면 2시간 동안 아이템 드롭 율이 1.5배로 증가된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귀혼' 공식 홈페이지(hon.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