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 새벽 응원 '딸'과 함께 기다리세요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유비쿼터스미디어(대표 임수경)가 개발한 육성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프린세스메이커4'에서 '월드컵 스위스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위한 중요 경기인 '스위스전'을 응원하기 위해 새벽 4시까지 기다리는 붉은 악마들을 위해서 기획된 이벤트로, 24일 새벽12시부터 새벽4시까지 '프린세스메이커4'를 다운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Xbox360, 필립스탁 마우스, 에어펌프 휴대용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국후지쯔의 한 관계자는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 꼭 이겨야하는 스위스 전을 열심히 기다리는 붉은 악마들을 위해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짧은 시간동안만 진행되는 이벤트인 만큼 당첨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프린세스메이커4'를 다운로드 받으려는 게이머에게는 절호의 찬스이니 꼭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린세스메이커4'의 다운로드는 ' SKT 휴대전화 대기상태에서 9992+네이트버튼 '을 누르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시간에 다운로드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등록이 된다. 이벤트 추첨 결과는 6월27일 한국후지쯔 홈페이지(kr.fujitsu.com/game)의 공지사항과 SMS으로 개별 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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