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슬러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차 테스트는 금일(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오후 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되며, 999명의 테스터와 함께 진행하는 것.
먼저 더욱 정교해진 타자와 투수 시스템과 반자동 수비 시스템을 도입해 게이머들의 부담감을 줄였으며, 타자 및 투수의 경험치를 쌓으며 성장한 팀 간의 경기를 펼치는 시즌 모드도 추가됐다. 또한, 경기 중 각 상황에 따른 다양한 카메라 뷰가 제공되며, 사운드 역시 현장감을 전해주는 관중의 함성 소리와 함께 전용준 캐스터가 해설을 맡아 중계의 묘미도 더해졌다.
이와 더불어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튜토리얼 모드를 도입했으며, 싱글 모드의 스프링 캠프에서도 다시 한 번 조작법을 손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네오위즈의 김상구 팀장은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컨텐츠를 대폭 보강해 야구에서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즐거움을 온라인에서도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테스터 대상의 설문 조사를 통해 게이머들이 바라는 최상의 야구 온라인 게임의 모습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홈페이지(slugger.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