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투펀', 공부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인기몰이
초등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게임학습 커뮤니티 '펀투펀(www.fun2fun.co.kr)'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콘텐츠 개발 전문업체 화신씨앤아이(대표 김학철)가 개발한 '펀투펀'은 오픈한 지 1년 만에 회원 11만 명을 넘고, 현재 전국 4200여 개의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용 게임커뮤니티의 대표로 자리잡고 있다.
'펀투펀'은 어린이들의 인터넷 사용이 늘면서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게임과 놀이를 기반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이들은 '펀투펀'에서 개인의 미니홈피 뿐만 아니라, 아지트, 자신이 속한 학교와 지역, 펀월드로 이어지는 세분화 된 커뮤니티에 참여하면서 소속감과 리더십 등의 사회성을 학습하게 된다.
'펀투펀'의 콘텐츠는 모든 커뮤니티 활동의 시작인 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학습랜드, 게임랜드, 테마시티랜드, 펀팜랜드, 펫랜드, 스타랜드, 한자랜드 등 모두 7개의 랜드와 동호회나 까페 개념의 아지트로 이루어져 있다.
'도전 영어단어' '도전 급수한자' '퀴즈 아카데미' 등의 콘텐츠로 이루어진 학습랜드는 어린이들이 직접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며, 게임랜드는 창의성 발달에 입각해 개발된 어린이용 게임들로 구성되어 두뇌 개발을 돕는다. 또한 어린이들은 펀팜랜드와 펫랜드에서 각종 농수산물을 경작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다.
펀투펀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정영진 실장은 "아이들의 학습에 게임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하여 '펀투펀'을 개발해왔는데, '펀투펀'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모험과 개척정신을 새로운 차원의 재미난 펀월드커뮤니티로 접근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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