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간의 대장정, 그 끝에 웃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캐주얼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2006'을 통해 펼쳐지는 '통합 챔피온쉽 리그'의 결승전이 오는 7월1일 코엑스 메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5월13일부터 시작한 예선부터 명문 팀과 신흥 팀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통합 챔피온쉽 리그'는 청룡의 '에이플러스'와 백호의 '더 센스'가 최종 결승전으로 8주간의 대장정의 마무리를 하게 됐다.
'에이플러스'는 지난 통합리그에서 8강에 진출했으나, '사마사마'에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던 팀. 이번 챔피온쉽 리그에서는 8강전에서 '사마사마'를 물리치고 4강에 진출, 준결승에서도 그 기세를 몰아 지난 통합리그 4강 진출 팀인 '프리위즈'를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2006년 광주게임대회 '프리스타일' 부문 우승팀이기도 한 '더 센스'는 8강과 4강전에 각각 신흥강팀인 '다임'과 '지존클럽'을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 'JC갱스터'와 접전을 거듭하며 치열한 승부 대결 끝에 결승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이번 '통합 챔피온쉽 리그'의 결승전은 7월1일 오후 1시 코엑스 메가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며 게임 전문 방송 온게임넷을 통해 7월4일 저녁 6시에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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