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차기 작품은 '느와르온라인'으로 결정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www.ydonline.co.kr)은 게임 개발사 디지탈릭(대표 김동성,www.digitalic.co.kr)가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느와르온라인'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예당온라인은 앞으로 느와르온라인의 국내 및 유럽/미주 등 해외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하게 되었고, 국내외 서비스 및 마케팅을 담당한다.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인 '느와르온라인'은 1인칭슈팅게임(FPS)에 롤플레잉게임(RPG)을 접목시킨 신개념 형태의 액션 게임으로. 1930년대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비정하지만 사나이 의리를 담은 암흑세계간 결투를 소재로 삼고 있다.
또한 단순한 캐릭터 성장 위주의 게임에서 벗어나 게임 스토리를 에피소드로 엮어 각 부분마다 엔딩을 제공해, 게이머에게 '역할수행'이라는 롤플레잉 게임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제공한다.
특히 1인칭슈팅게임(FPS)풍의 전투를 고려한 손쉬운 조작법, 마피아 스타일의 격렬한 시가전 연출 및 다이너마이트 등 대규모 파괴 아이템 등 다양한 배틀 모드, 하급 조직원에서 보스까지 성장하는 캐릭터 성장 시스템, 조직 및 차량/카지노 소유 등 계급에 따라 게임플레이가 증가하는 게임 시스템 등으로 게이머에게 재미를 제공하는 요소를 충분히 담고 있다.
디지탈릭 김동성 대표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댄스게임 '오디션'의 성공적인 퍼블리싱을 담당한 예당온라인의 검증된 능력이 '느와르온라인'에도 적용될 것으로 믿는다"라며 "신개념 장르의 인기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스토리와 시스템 및 높은 게임성을 담아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주도한 예당온라인 이석재팀장은 "'오디션'이 댄스배틀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것 처럼, 1인칭슈팅게임(FPS)과 롤플레잉게임(RPG)을 접목한 '느와르온라인'을 통해 게임 장르의 블루오션 전략의 성공을 또 한번 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