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트래져', 3일간의 보물찾기 GO! GO!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유즈드림(대표 이만규)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고고트래져'(gogot.pmang.com)의 프리오픈 테스트를 오는 7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일본에서 게임기용으로 출시한 '트래져 스트라이크'를 온라인으로 컨버전한 '고고트래져'는 수 만개에 이르는 방대한 아이템 조합을 통해 다양한 성능을 가진 무기를 창조해낼 수 있으며, 게이머가 원하는 대로 성별이나 체형, 얼굴모양, 헤어스타일, 의상 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어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보물 상자를 찾고 쟁탈을 벌이는 '트래져 모드'는 '고고 트래져'의 백미로 열쇠를 획득하는 과정, 보물상자를 열고 찾은 보물을 자신의 아지트로 무사히 운반해야 하는 등 타 액션 게임과는 차별화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캐주얼 형태로 액션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길드 생성·관리, 퀘스트 수행, 아이템 구매, 제련을 수행하는 등 롤플레잉적인 요소도 만날 수 있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의 신현근 팀장은 "대부분의 캐주얼 액션게임들이 '액션'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 단순한 대전형태의 게임플레이를 지향했다면, '고고트래져'는 '트래져 모드', 무한대의 아이템 조합 등 게임의 본질적 목적인 '재미'를 더욱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리오픈 베타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고트래져' 홈페이지(gogot.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