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엑스트림', 프리 오픈 테스트 돌입

엔채널(대표 황규형)과 더소프트(대표 남건)가 공동 개발한 FPS 레이싱 온라인 게임 '아크로 엑스트림'이 6일 3시부터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4일간의 마지막 테스트는 6일 오후 3시부터 9일 오후 10시까지 프리 오픈 방식으로 실시되며, 팀전, 레이싱 모드, 배틀 모드에 등 게임 콘텐츠 과부하에 대한 테스트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이 마지막 테스트인만큼 별도의 테스트 회원을 뽑지 않고 회원 가입 절차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테스트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최종 테스트를 맞아 3일부터 '패스트&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레이싱 영화와 함께 공동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크로 엑스트림'의 김응선 개발 부장은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게임 시스템 도입과 많은 인원이 접속했을 경우 문제점 파악을 완벽하게 하여 오픈 베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크로 엑스트림' 홈페이지(www.accro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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