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 기능 강화된 '캘리버 GeForce 7900 GT PLUS' 출시

가온디엔아이(대표 백필순)는 스파클이 만든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인 '캘리버 GeForce 7900 GT PLUS'를 최근 출시했다.

'캘리버 GeForce 7900 GT PLUS'는 다양한 하드웨어 기술을 적용한 3D 그래픽카드로써, DirectX 9.0의 ShaderModel3.0을 지원하며, NVIDIA의 CineFX4.0, Intellisample 4.0, HDR Rendering, OpenGL 2.0, UltraShdow등의 3D기술들을 이용하여 선명하면서도 부드러운 3D화면을 보여준다.

또한 256bit의 GDDR3 메모리를 탑재하여 높은 메모리 대역폭으로 빠른 데이터 전송을 도와주며, HDTV출력을 1080i의 해상도까지 지원하며, Dual-Link DVI를 지원한다.

가온디엔아이의 오신희 이사는 "게이머들이 많은 한국 소비자의 특성에 따라 구매 시 그래픽카드의 동작 속도가 최우선시 되지만 나머지 부품들의 성능 향상 없이 동작속도만 높인 제품은 안정성이 떨어지기 마련"이라고 하며 "캘리버 시리즈는 현재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오버클럭 VGA중 유일하게 무상 A/S 3년을 보장할 만큼 뛰어난 제품으로 빠른 속도뿐 아니라 안정성과 내구성도 함께 보장하는 오버클럭 VGA 라는 점이 의미 있다"라고 말했다.

'캘리버 GeForce 7900 GT PLUS'는 유명 온, 오프라인 하드웨어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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